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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9 | 189 | 그렇게 지속된 서버멤버들의 홍보로 12월 25일 크리스마스 당일. 예수가 태어난지 2024년이 흐른(추정) 날. 우리제논끼리는 이후 다시는 돌이키지 못할 천박한 2가지 죠낸 중대한 2가지 선?물을 받는다. 첫번째 선?물은 한달내내 이어졌던 멤버들의 서버홍보가 결실을 맺은것이었는데, 역사에 좋은 의미로도 안좋은 의미로도 길이남을 일명 ''''최악의 세대''''가 서버에 들어왔으니, 바로 성베르와 화크가 그들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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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1 | | 우선 성베르는 서버 초창기의 대표적인 죠낸수다맨으로서, 무식하게 죠온내 많은 챗량을 그냥 많이 서버에 때려부어 우리제논끼리의 평균 챗률 자체를 단숨에 끌어당겼다. 그 공?로로 그는 서버최초의 전용칭호 '죠낸수다맨'의 수훈자가 됐을 정도이니 그의 전성기 화력이 도당체 얼마나 죠낸 강했던것인지 감히 짐작할수도 없을 정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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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3 | | 그렇게 쌓인 챗량의 기반에서 이어진 두번째 선?물은 역사상 알려진 모든 제논계 디스코드, 아니 모든 제논계 커뮤를 통틀어 전례없이 충격적인 변화. 바로 서버의 급속 음지화였다. 그리고 이것을 주도한것은 다름아닌 제논 양지의 상징이었던 청아의 일각. 놋숟갈 청아중공업 사장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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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1 | 우선 성베르는 서버 초창기의 대표적인 ''죠낸수다맨''으로서, 걍 ''죠낸'' 무식하게 ''죠낸'' 많은 챗량을 그냥 많이 서버에 때려부어 우리제논끼리의 평균 챗률 자체를 단숨에 끌어당겼다. 그 공?로로 그는 서버최초의 전용칭호 ''죠낸수다맨''의 수훈자가 됐을 정도이니 그의 전성기 화력이 도당체 얼마나 ''죠낸'' 강했던것인지 감히 짐작할수도 없을 정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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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3 | 그렇게 ''죠낸'' 쌓인 챗량의 기반에서 이어진 두번째 선?물은 역사상 알려진 모든 제논계 디스코드, 아니 모든 제논계 커뮤를 통틀어 유례도 전례도 없이 현학적이고 광신적이며 마치 광복시 현역이던 시절에 먹었던 짜장면이 개천에서난 독일무기장인 디퍼마냥 솟구치는듯이 충격적인 변화. 바로 서버의 급속 음지화였다. 그리고 가장 충격적이었던 사실은 이것을 주도한 유대인 부르주아지가 다름아닌 제논 양지의 상징이었던 청아의 일각. 놋숟갈 청아중공업 사장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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